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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하루는 샤워 하다말고 웃으며 면도기를 들고 나옵니다. 멍때리며 성인채널 보는데 옆에서 계속 서 있네요.. "뭐, 이 개.년아..왜?! 어쩌라고 응?!" 건방진 년 다짜고짜 짜증내며.. "씨발! 보면 모르냐? 혼자 하려니 목아프잖아 씨발~" 아놔 이 건방진 개 같은년. 욕 좃나게 퍼부우주고 밀어 주다보니 후장이 좃같아서 몇번 쑤셔줬습니다. 좋다고 지랄을..병신같은 년.. 이때 싸대기 몇대 때리면 좋다고 질질 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