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보기
나이 33세인 사모님인데 그날 심부름으로 댁에 들렸더니 화장실 변기 좀 수리해달라 해서 화장실 들어갔음, 화장실에 속옷이 걸려있었는데 팬티에 누렇게 뭐가 묻어있었음 그날 사모님은 나시차림인데 안에 노팬 노브라였음... 아예 덮쳐버렸는데 보지는 이미 젖어있었음,.. 2시간동안 뒹굴다가 애가 학교에서 돌아온다길래 황급히 나와버렸음. 그다음부터는 쌀쌀맞게만 대해주면서 한번도 안대줬음... 그래서 이 사진들 증거로 햡박할려다가 아예 여기다가 올려버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