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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마빈이 중딩시절 3부 첨으로 분신을 빼다 수학여행에서 오자마자 침대밑에 숨겨놨던 책을빼서 읽기 시작했다. 그당시에 지하도 같은데가면 많이 팔던 책인데 사진이 군데군데있고..한마디로 야설책이라고 할까?? '마쓰꼬의 불기둥은 이미 터질지경이었고 마쓰꼬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아유미의 펜티속에 손을 넣었다.아유미의 샘물은 샘이 넘쳐 흐를지경이었고 아유미는 참았던 신음을 토했다..아~~마쓰꼬~~' 뭐 이런씩의 소설이었던것으로 기억하는데...한권에 1,500원인가....2,000원인가... 어쨋든 난 이런 소설책을 상당히 좋아했고...많이 보유하고 있었다...한마디로... 중딩때부터 난 야설매니아렸던 것이다 ㅡㅡ;; 흠.....그책을 펼치는 순간...아니 그전부터 내자식놈은...그니깐 내 자지는 벌떡서서 꺼떡데고 있었고...그멍으로는 맑은물이 한방울씩 나오고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손을 흔들기 시작하자 얼마안가 기분이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내가 이때까지 했던 섹스를 다 합쳐도 그때의 쾌감을 못따라 간다면 과장일까... 기분이 조금씩 이상해져 간다는것을 느끼는 순간...... 말로 표현할수없는 느낌....몸이 붕~ 뜨는듯한....눈앞이 노래지고....몸은 날라 다니고 귀에서는 윙윙거리는 소리가 들리는듯한.... 천국이 이럴까 느끼는 순간 내 자식놈이 내 자지가 분명히 더 커진다는 느낌을 받았고...뭔가 내 의지와는 상관없는 그느낌...쾌감의 기쁨이라니... 내 자지에서는 뭔가가 힘차게 튀어나갔고...내 옷과 침대, 바닥, 벽 할꺼없이 쏴됐다 난 한동안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고 뭔가 축축한 느낌...차가운 느낌에 정신을 차리고 그 하얀 액체...뭔가 신기한 냄새가 나는....수영장 소독약 냄새는 아니지만 뭔가 그 비슷한....그 하약..요구르트 같은 그 액체.... 내 분신.....바로 좆물이라는것을 알았고....이런것이 자위...딸딸이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욕이 나왔다... 씨발 딸딸이가 이렇게 좋으면 진짜로 여자랑 하면 얼마나 좋을까... 아 씨발....진짜 하고 싶다.....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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