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보기
(남편의형 2부 종결)-2부로써 종결합니다. 남편의 형과 내가 깊은 사이가 되자 남편의 출장 횟수가 갑자기 증가했다. 완전히 형의 책략인 것 같았다. 나와의 밀회 횟수를 늘이기 위해 방해가 되는 남편을 멀리 보내려는 것이었다. 같은 형제인데 얼마나 몹쓸 짓인가. 그러나 이미 남편을 배신해 버린 나는 어쩔 수가 없었다. 형에 대한 불만도 말할 수 없고 다만 조금 쓸쓸한 표정으로 웃어 보이며 출장가는 남편을 보내면서 나는 마음속에서 손을 모을 뿐이다. 형은 정말로 악마와 같은 사람이다. 실은 이 집도, 형은 장래 나를 자기 것으로 하려는 생각으로 지어 주었던 것이다. 몇 번째인가 밀회하던 때, 형이 내 몸을 공격하면서 싫은 눈길로 분명히 그렇게 말했던 것이다. "기요를 위해 세운 것이 아니야. 당신 때문이야. 나는 친척이고 여기에 오는 것은 누구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 테니까" "당신은 악마예요" 나도 모르게 외쳤다. 그러나 형은 별로 신경 쓰지 않는 풍으로, "악마? 내가 악마면 당신은 뭐지?" 하면서 나의 젖꼭지를 입에 물었다. 나의 덧없는 저항은 그것으로 끝이었다. 그 이후 나는 죽고 싶을 정도의 기분 좋은 육욕의 쾌락을 쫓는, 한 마리의 울부짖는 암컷이 된다. 마음 한 구석에는 이래서는 안된다고 하면서도 나의 몸은 이미 그를 받아들이고 있었다. 그렇게, 형과의 아슬아슬한 관계는 그후 오래오래 계속 이어졌다.
소설방
도원약국
AD
아줌마는 넘 재미나요 - 2부
유부녀
1,763
아줌마는 넘 재미나요 - 3부
유부녀
1,647
아줌마는 넘 재미나요 - 4부
유부녀
1,747
아줌마는 넘 재미나요 - 5부
유부녀
1,619
허벅지를 내보이는 부장사모-단편
유부녀
4,083
남편의 형 - 1부
유부녀
3,001
남편의 형 - 2부(완결)
유부녀
1,667
옆집남자 - 단편
유부녀
3,462
아줌마와 화장실에서-단편
유부녀
8,896
화끈한 아내친구-1
유부녀
7,076
화끈한 아내친구-2
유부녀
3,614
채팅에서 만난 부산주부 - 단편
유부녀
3,394
바람난 여제자 벗겨서...할짝~상편
유부녀
3,242
바람난 여제자 벗겨서...할짝~중편
유부녀
1,634
바람난 여제자 벗겨서...할짝~하편
유부녀
1,731
엄마와 동갑인 아줌마 - 단편
유부녀
7,321
그들의 아내 - 1부
유부녀
3,390
그들의 아내 - 2부
유부녀
2,024
이웃집 남편 - 단편
유부녀
3,306
음란 유부녀(상편)
유부녀
4,438
음란 유부녀(하편)
유부녀
1,998
사모님 올라타기 - 단편
유부녀
4,125
내가 겪은 실화. 육감적인 아줌마와의 정사 - 1부
유부녀
7,315
내가 겪은 실화. 육감적인 아줌마와의 정사 - 2부
유부녀
3,710
내가 겪은 실화. 육감적인 아줌마와의 정사 - 3부
유부녀
3,549
내가 겪은 실화. 육감적인 아줌마와의 정사 - 4부
유부녀
3,500
남편을 위하여....직장 상사와 - 단편
유부녀
3,285
베트남에서 온 선배의 부인 - 상편
유부녀
2,507
베트남에서 온 선배의 부인 - 하편
유부녀
1,690